한국계 누드모델 Yumi

GalleryCarre.com에 한국계 누드모델이 등장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냅다 찾아봤는데…
…. ㅡ.ㅡ …
솔직히 엣지있는 외모는 아닌듯…
뭐, 코쟁이들 좆의 입장은 좀 다르겠지만, 전형적인 한국산 좆을 달고 다니는 내 입장에서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견적이다…

별창계의 쓰레기 셀리

아 씨바… 요즘 뜨는 별창이라고 해서 며칠 전 다운받아놓고, 시간이 없어서 개천절 연휴 때 봤는데….
(제목 : 셀리 모음, 용량 : 8.53GB, 총 8개의 폴더로 각 폴더 내 1~4개 파일로 구성)
얘 도대체 뭐하는 year이니???
별창이면 별창답게 슴가도 까고, 조개도 까야지…
화장 떡칠하고, 송장같은 써클렌즈에 캠빨만 세우면서 시종일관 이쁜척만 하는 병맛이었다.
심지어 상의조차 벗지 않는다. 아래 스샷이 제일 야한 장면이다.

 

 

무엇보다, 이런 pair-year한테 관심과 별 주는 bottle-god들은 또 뭔지…
그럴 별 있으면 우리 귀염둥이 미나, 인아, 선녀한테나 뿌려라 좀…
아래는 시크한 인아, 깜찍하지만 화끈한 미나…

 

 

하여간 나같이 낚이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
진심, 레알 재미없다.
차라리 현아가 배꼽 내놓고 춤추는게 10,000배는 더 섹시하다.

자전거의 보급화에 힘쓰는 TheFiXFiXFiX

자전거를 무척 사랑하는 터키 출신 미국 사진 작가 Onur Armagan가 운영하는 자전거 전문 블로그
다양한 자전거에 대한 실사와 더불어 레이싱걸바이크걸의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물론, 우리는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위하여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거다…

http://www.thefixfixfix.com

Lesja Chernish

독일 Illustration artist Lesja Chernish 작품

http://www.i-delicious.de

페티쉬의 새로운 해석 : Christopher Cumingham

신선하고, 새롭고, 코믹한 페티쉬…

물론, 나는 페티쉬 취향은 아니지만…

Christopher Cumingham

깔끔하게 정리한 커피 종류 이미지

나도 커피를 졸라 좋아한다.
지인들과 카페에 갈 때, 커피 종류를 몰라서 헤메는 경우 내가 대신 주문해 주는데…
소위 다방커피를 즐긴다는 사람들한테는 카페모카, 또는 모카커피를 권해주면 좋아하더라.
다양한 맛을 즐기는 커피 초보자(?)나 입문자들은 아래 그림을 보면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Luba Shumeyko

일전에 포스팅한 걸이다.
댓글을 통해 이름을 알게 되었는데, 정식 풀네임은 Luba Shumeyko
우크라이나 태생의 모델이고, 현재는 노르웨이 출신의 사진사 Petter Hegre와 결혼하여 딸냄이가 둘… ㅜ.ㅜ

저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가슴…
진정한 hourglass shape는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다.
고해상도 배경이미지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그녀는 팬티를 입었을까?

영화 왓치맨에 출연한 배우 말리 애커만(Malin Akerman)이 LA에서 상영되는 동영화의 홍보를 위하여 모 극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런데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포즈에서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이 벌어졌으니…

과연 팬티를 입었을까 입지 않았을까 하는, 여성들이 보기에는 별로 이해하지 못하는 남성들만의 진실탐험 논란이다..

아래 이미지를 원본으로 확대해 보면 알 수 있을 듯 한데…

이게 또 애매한 것이 검은색 팬티를 입은 것 같으면서도 마지막 사진에서는 살색 대음순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나의 잠정적인 결론은 거의 입으나 마나한 티팬티가 아닐까 하는데…

그나저나 왜 음부를 손가락으로 가릴까?…

얼핏 보면 자위를 하는 것 같이 보이는데… 내가 변태라 나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ㅋㅋㅋ

문득 제작년 8월 세상의 모든 남성들을 기쁘게 해 주신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페리스 힐튼 양의 유사한 장면이 떠 오른다..

진짜 명작이었는데…

프랑스 미녀 앵커 멜리사 토리오의 몰카

프랑스 국영방송사 TF1의 뉴스 프로그램 LCI를 진행하는 유명한 미녀 앵커 멜리사 토리오(Melissa Theuriau)의 파파리치 몰카 사진이 (한국시간) 오늘 전세계 인터넷에 올라왔다. 2006년 프랑스 타블로이드 잡지 Vici에 상반신 노출 사진이 게재되어 변호사까지 대동하며 파문을 일으켠 이후 두 번째 사진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멜리사는 미스 프랑스출신의 앵커로 상당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덕분에 왠만한 연예인 부럽지 않게 전 세계적으로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유명 남성 잡지 Maxim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TV 앵커로 그녀을 꼽았을 정도이고, Daily Express의 투표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앵커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앵커들의 복장이 자유분방한 프랑스 TV에서는 가끔 시원한 그녀의 상반신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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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녀가, 모로코 출신 코메디언겸 배우인 남편 야멜 드부즈(Jamel Debbouze)와 함께 마이에미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촬영된 사진을 두고 프랑스와 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많은 모양이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멜리사는 남편에게 blowjob(전문 용어로 삿까시)을 해 주려 하는데, 야멜의 표정은 영 떨떠름하다. 일부에서는 blowjob 시도가 아니라 단순 애교 또는 스킨쉽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나 역시 원본 사진을 자세히 본 후 blowjob이란 데에 한 표 던진다..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저 남편이란 놈 이해가 안 간다..
외모도 거의 나와 동급인 저렴한 수준이고, 얼굴도 나 못지 않게 못 생긴 주제에… 저런 마누라를 얻었으면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ㅡ.ㅡ 내가 저런 여자와 결혼하면 평생 박애주의자로 희생하며 살겠다!!!
그런데 저 표정이 뭐냐? 촬영되는 내내 똥씹은 표정으로 마치 강아지를 껴 안고 있는 듯 짜증이 묻어난다..

C-Room-Bird…
니가 행복에 겨워 눈에 뵈는게 없구나.. ㅎㅎㅎ

트랜스포머2의 주인공 메간 폭스(Megan Fox)

올해 개봉될 기대작 중 하나인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된 메간 폭스…

1986년 미국 Tennessee 주에서 태어났으니까, 23살쯤 되겠다..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섹시함과 청순함이 모두 느껴지는 마스크가 정말 마음에 든다..

게다가 풍만한 가슴에 잘록한 허리까지…

가슴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거의 예술이다..

저런 몸매의 소유자와는 역시 여성 상위가 최고다..

올라가 있는 그녀의 허리를 붙잡고 즐기면 10분도 못 참을 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