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왓치맨에 출연한 배우 말리 애커만(Malin Akerman)이 LA에서 상영되는 동영화의 홍보를 위하여 모 극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런데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포즈에서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이 벌어졌으니…
과연 팬티를 입었을까 입지 않았을까 하는, 여성들이 보기에는 별로 이해하지 못하는 남성들만의 진실탐험 논란이다..
아래 이미지를 원본으로 확대해 보면 알 수 있을 듯 한데…
이게 또 애매한 것이 검은색 팬티를 입은 것 같으면서도 마지막 사진에서는 살색 대음순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나의 잠정적인 결론은 거의 입으나 마나한 티팬티가 아닐까 하는데…
그나저나 왜 음부를 손가락으로 가릴까?…
얼핏 보면 자위를 하는 것 같이 보이는데… 내가 변태라 나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ㅋㅋㅋ
문득 제작년 8월 세상의 모든 남성들을 기쁘게 해 주신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페리스 힐튼 양의 유사한 장면이 떠 오른다..
진짜 명작이었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는데…흠 나도 변탠가 ㅋ
살색팬티구려
뜸하시군요..바쁘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