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방송사 TF1의 뉴스 프로그램 LCI를 진행하는 유명한 미녀 앵커 멜리사 토리오(Melissa Theuriau)의 파파리치 몰카 사진이 (한국시간) 오늘 전세계 인터넷에 올라왔다. 2006년 프랑스 타블로이드 잡지 Vici에 상반신 노출 사진이 게재되어 변호사까지 대동하며 파문을 일으켠 이후 두 번째 사진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멜리사는 미스 프랑스출신의 앵커로 상당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덕분에 왠만한 연예인 부럽지 않게 전 세계적으로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유명 남성 잡지 Maxim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TV 앵커로 그녀을 꼽았을 정도이고, Daily Express의 투표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앵커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앵커들의 복장이 자유분방한 프랑스 TV에서는 가끔 시원한 그녀의 상반신을 볼 수도 있다.




이런 그녀가, 모로코 출신 코메디언겸 배우인 남편 야멜 드부즈(Jamel Debbouze)와 함께 마이에미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촬영된 사진을 두고 프랑스와 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많은 모양이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멜리사는 남편에게 blowjob(전문 용어로 삿까시)을 해 주려 하는데, 야멜의 표정은 영 떨떠름하다. 일부에서는 blowjob 시도가 아니라 단순 애교 또는 스킨쉽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나 역시 원본 사진을 자세히 본 후 blowjob이란 데에 한 표 던진다..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저 남편이란 놈 이해가 안 간다..
외모도 거의 나와 동급인 저렴한 수준이고, 얼굴도 나 못지 않게 못 생긴 주제에… 저런 마누라를 얻었으면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ㅡ.ㅡ 내가 저런 여자와 결혼하면 평생 박애주의자로 희생하며 살겠다!!!
그런데 저 표정이 뭐냐? 촬영되는 내내 똥씹은 표정으로 마치 강아지를 껴 안고 있는 듯 짜증이 묻어난다..
C-Room-Bird…
니가 행복에 겨워 눈에 뵈는게 없구나.. ㅎㅎㅎ

























남자가 그걸 무지 잘하던가
아니면 돈이 무지많던가
그것도 아니면 둘다던가..
누가 와서 영어로 댓글 다는 것입니까?
영어로 쓴 포스트는 왜 그러셨나요?
어떤 사진들은 수위가 좀 높던데……(넘넘 고마워요…. ㅠ,.ㅠ)
위주소 좋은 자료 많지만 권하지는 않습니다.
보안상 문제가 많아요……
댓글을 수정하거나 지우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죠?
돈 많다에 한 표…. ㅡ.ㅡ
김치땜에님//
영어로 적은 것은 제 영문 블로그 글을 그대로 가져와서 그런 것이고요…
원래 워드프레스 블로그는 댓글 수정이 안 됩니다.. ㅡ.ㅡ
블로그에서 사진 몇장 퍼가겠습니다~
가끔 이런 몰래 카메라 사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요, 유명인들은 일상생활이 자유롭지 못하구나~ 싶어서 안쓰럽기도 합니다. 파파라치들 등쌀에 어디 맘 놓고 나가서 자유롭게 행동하기 힘들 듯…… 오죽하면 브래드 피트가 몰려드는 파파라치를 소재로 맥주 광고를 찍었을까요? 그러고 보니 다이애나 황태자비도 파파라치와 관련해서 교통사고로 죽었던 일도……
사람들은 무명일 때는 유명해지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정작 유명해지면 은밀한 사생활까지 공개되니 씁쓸하죠. 세상에 공짜란 없는 모양입니다.
이거 찍힌 본인들이 굉장히 민망하겠습니다. 이 분들은 밖에 나갈 때마다 누가 몰래 사진 찍는 거 아닐까 둘러볼 것 같습니다.
저 남편분 표정은 원래 그냥 무뚝뚝한 거 아닐까요? 원래 무뚝뚝한 표정을 가진 사람이(특히 남자들 중에) 있으니까요. 최근에 꽃보다남자에 나오는 소이정 역의 김범 씨도 자신이 예전에는 잘 웃지 않아서 여친이 “너 무섭다”고 그랬다는 경험담을 말씀하시더라고요.
부인과 함께 일광욕 하면서 쉴 때 굳이 배실배실 웃지 않아도 괜찮을지도…… 어쩌면 저런 표정이 평소 표정이거나, 혹은 뭔가 ‘느끼는’ 표정일지도 모르죠. ^^;;;
다른 사람들이 볼수있는곳에서 응큼한 짓을 하려고 하니까. 떨떠름한 표정 지은것 아닌가요? 저같은 경우라도. 여자친구가 김태희라도. 길거리에서 키스해달라고 하면. 하기싫은데 김태희라서 하긴하지만. 떨떠름한 표정으로 할것 같은데.
저남자는 돈이많나 ㅡㅡ;;
여복이 타고 났네요
blowjob을 거부하다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