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일종의 풍습 아닐까요? 해외 다큐 보면 나오지만, 가슴을 드러내는 것에 별로 거부감 없이 살아가는 외국 분들도 계시거든요. 가슴은 그냥 가슴인데, 그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든 안 부끄럽게 여기든, 그 사회의 풍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가슴을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하든, 아기 젖 먹이는 도구로 인식하든, 풍습이 미치는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풍습이라기보다는 mardi gras축제같은 곳이었는지. 아니면 무슨 콘서트장인지 그런 곳 같네요. 일단 mardi gras축제에서는 남자가 던지는 비드로 이루어진 목걸이같은 것을 받으면 가슴을 한번 씩 여자가 까주기도 합니다. 제일 유명한 곳은 new orleans에서 하는 것인데.. 정말.. 죽여준다고 듣기만 하고 여친이 가길 싫어해서 한번도 간적은 없습니다. ….분해라..
결국, 일종의 풍습 아닐까요? 해외 다큐 보면 나오지만, 가슴을 드러내는 것에 별로 거부감 없이 살아가는 외국 분들도 계시거든요. 가슴은 그냥 가슴인데, 그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든 안 부끄럽게 여기든, 그 사회의 풍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가슴을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하든, 아기 젖 먹이는 도구로 인식하든, 풍습이 미치는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풍습이라기보다는 mardi gras축제같은 곳이었는지. 아니면 무슨 콘서트장인지 그런 곳 같네요. 일단 mardi gras축제에서는 남자가 던지는 비드로 이루어진 목걸이같은 것을 받으면 가슴을 한번 씩 여자가 까주기도 합니다. 제일 유명한 곳은 new orleans에서 하는 것인데.. 정말.. 죽여준다고 듣기만 하고 여친이 가길 싫어해서 한번도 간적은 없습니다. ….분해라..
예영님//
풍습도 풍습이지만 요즘은 남녀 평등이라는 관점에서 저런 바람직한 시도(?)도 이뤄지는 것 같더라구요..
찰리님//
네, 저 사진 중에는 그런 축제에서 촬영한 것도 많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우리나라도 저런 식의 축제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