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만의 여성 그룹 Hey Girl의 멤버 Yung-Hsuan의 누드 셀카가 인터넷에 유포되어 대만이 시끌벅적하다.
Yung-Hsuan은 온라인 앨범에 자신의 은밀한 사진을 저장해 놓고 패스워드까지 걸어 놓았지만, 해커들에 의하여 그것이 해독되면서 전 세계 모든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또 하나의 연예인 셀카 사건이 터지게 되었다고 한다.
일부 파일 내의 이미지 정보를 볼 때 대략 2006년도 경에 촬영된 것 같다.

가만 보자…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멤버 중에도 혹시 비공개 게시판이나 앨범에 지들 사진 저장해 놓는 경우 없을까? 있으면 대박인데… ㅎㅎㅎ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해 잘 몰라서 그랬겠지만, 비번이건 암호화건 은밀한 사진은 무조건 인터넷에는 아예 올리지를 말아야 한다. 컴퓨터에도 저장하지 말자. 만약 중고로 팔거나 심지어 내다 버릴 경우에도 하드 복구하면 다 나올 수 있다.
내 친구 녀석이 예전에 중고 디카를 구입했을 때 그 안의 메모리를 복구해 봤더니 전 주인으로 보이는 놈과 그놈의 여친이 딩구는 사진이 나오더만…
렌즈가 달린 모든 기기(디카, 휴대폰, 캠코더, PMP, 노트북 등)를 중고로 구입 후에도 꼭 복구해 보는 센스~.. 운 좋으면 대박 아이템이 나올 수도 있으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