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s Uncensored

그녀는 팬티를 입었을까?

Posted by: SUMMER on: 2009/03/05

영화 왓치맨에 출연한 배우 말리 애커만(Malin Akerman)이 LA에서 상영되는 동영화의 홍보를 위하여 모 극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런데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포즈에서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이 벌어졌으니…

과연 팬티를 입었을까 입지 않았을까 하는, 여성들이 보기에는 별로 이해하지 못하는 남성들만의 진실탐험 논란이다..

아래 이미지를 원본으로 확대해 보면 알 수 있을 듯 한데…

이게 또 애매한 것이 검은색 팬티를 입은 것 같으면서도 마지막 사진에서는 살색 대음순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나의 잠정적인 결론은 거의 입으나 마나한 티팬티가 아닐까 하는데…

그나저나 왜 음부를 손가락으로 가릴까?…

얼핏 보면 자위를 하는 것 같이 보이는데… 내가 변태라 나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ㅋㅋㅋ

문득 제작년 8월 세상의 모든 남성들을 기쁘게 해 주신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페리스 힐튼 양의 유사한 장면이 떠 오른다..

진짜 명작이었는데…

프랑스 국영방송사 TF1의 뉴스 프로그램 LCI를 진행하는 유명한 미녀 앵커 멜리사 토리오(Melissa Theuriau)의 파파리치 몰카 사진이 (한국시간) 오늘 전세계 인터넷에 올라왔다. 2006년 프랑스 타블로이드 잡지 Vici에 상반신 노출 사진이 게재되어 변호사까지 대동하며 파문을 일으켠 이후 두 번째 사진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멜리사는 미스 프랑스출신의 앵커로 상당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덕분에 왠만한 연예인 부럽지 않게 전 세계적으로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유명 남성 잡지 Maxim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TV 앵커로 그녀을 꼽았을 정도이고, Daily Express의 투표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앵커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앵커들의 복장이 자유분방한 프랑스 TV에서는 가끔 시원한 그녀의 상반신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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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녀가, 모로코 출신 코메디언겸 배우인 남편 야멜 드부즈(Jamel Debbouze)와 함께 마이에미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촬영된 사진을 두고 프랑스와 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많은 모양이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멜리사는 남편에게 blowjob(전문 용어로 삿까시)을 해 주려 하는데, 야멜의 표정은 영 떨떠름하다. 일부에서는 blowjob 시도가 아니라 단순 애교 또는 스킨쉽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나 역시 원본 사진을 자세히 본 후 blowjob이란 데에 한 표 던진다..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저 남편이란 놈 이해가 안 간다..
외모도 거의 나와 동급인 저렴한 수준이고, 얼굴도 나 못지 않게 못 생긴 주제에… 저런 마누라를 얻었으면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ㅡ.ㅡ 내가 저런 여자와 결혼하면 평생 박애주의자로 희생하며 살겠다!!!
그런데 저 표정이 뭐냐? 촬영되는 내내 똥씹은 표정으로 마치 강아지를 껴 안고 있는 듯 짜증이 묻어난다..

C-Room-Bird…
니가 행복에 겨워 눈에 뵈는게 없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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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봉될 기대작 중 하나인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된 메간 폭스…

1986년 미국 Tennessee 주에서 태어났으니까, 23살쯤 되겠다..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섹시함과 청순함이 모두 느껴지는 마스크가 정말 마음에 든다..

게다가 풍만한 가슴에 잘록한 허리까지…

가슴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거의 예술이다..

저런 몸매의 소유자와는 역시 여성 상위가 최고다..

올라가 있는 그녀의 허리를 붙잡고 즐기면 10분도 못 참을 듯… ㅎㅎㅎ

여자의 가슴은 무죄

Posted by: SUMMER on: 2009/02/23

서양의 해수욕장도 그렇고…

요즘 대세는 여자도 남자처럼 가슴을 까는 것이 당연하다 인데…

우리나라는 언제나 이런 “상식”이 통할까? ㅎㅎㅎ

Sabrina

Posted by: SUMMER on: 2009/02/23

눈 속에 빠질 것 같다는 말이 정말 뼈 져리게 와 닿는다…

제주도에 누드비치 생기면…

Posted by: SUMMER on: 2009/02/12

제주 “누드비치 어때요?” 국내 첫 추진

우리 나라도 막 싸이나, 블로그에서 이런거 볼 수 있는 것임???

신난다…

빨리 털부터 밀어야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바 라파엘리(Bar Refaeli)가 최근 촬영한 Sports Illustrated 잡지의 화보…

Bar Refaeli는 1985년 6월 4일 이스라엘에서 탄생한 유대인이다. 주로 모델로 활동하며 ELLE, GQ, Maxim 등의 잡지에서 화보를 촬영하거나 Castro, Pilpel 등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누구에게는 저렇게 축복 받은 몸매를 주고, 누구에게는 저주받은 몸매를 주고( 내 여친… ㅡ.ㅡ)…
신은 정말 장난꾸러기…

그녀들의 속옷/비키니 사용기 (3)

Posted by: SUMMER on: 2009/02/10

몸매도 완벽하고, 슴가도 적당하고, 특히 허리서부터 엉덩이까지의 라인이 예술이다..

게다가 저렇게 여엿븐 얼굴까지 공개해 주시면 그야말로 황공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공개된 블로그인지라 얼굴에 붓질을 할 수밖에 없음이 그저 방문객들에게 송구할 따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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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품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도와 주자는 단 하나만의 목적을 위하여 원본 이미지만 크롭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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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속옷/비키니 사용기 (2)

Posted by: SUMMER on: 2009/02/10

원래 위에서 아래로 촬영하면 슴가가 좀 과장되 보이기는 한다..

그리고, 저 정도라면 굳이 배에 힘까지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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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품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도와 주자는 단 하나만의 목적을 위하여 원본 이미지만 크롭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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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속옷/비키니 사용기 (1)

Posted by: SUMMER on: 2009/02/06

이 분야 오덕들은 다 알다시피 작년 여름에 그마켓이라는 유명 쇼핑몰에서 속옷/수영복 사용기 이벤트를 했다.

여성들 특유의 경품 본능에 눈 먼 우리 처자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참여로 많이 남햏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준 적이 있는데, 이 중 업자가 아닌 것으로 판단되는 사진을 추려서 연재해 볼까 한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
첫 글이니만큼 일단은 건전하게 사용기 다운 사용기를 게재한 것을 소개해 보자.
정말 성의가 넘치고 알찬 사용기가 아닐 수 없다.
물론, 몸매는 더더욱 성의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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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렇게 계속 없이 살아만 주셈..